Volvo S60 News
  • 영화 브레이킹 던 Part 2까지, 기나긴 여정 속 볼보자동차

    2012-11-05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편 ‘브레이킹 던 Part 2(Breaking Dawn Part 2)’가 11월 개봉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꽃미남 뱀파이어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세계 박스 오피스를 강타하고 영화 속 주인공들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는 등 수많은 이슈로 화제 되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이 영화 속에서 또 하나의 볼거리는, 모든 시리즈에 볼보자동차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 2008), 뉴문(New Moon, 2009) 그리고 이클립스(Eclipse, 2010)에는 볼보자동차의 프리미엄 해치백 C30과 크로스오버 SUV XC60이 각각 등장했다. 그리고 최근 브레이킹 던 Part 1(Breaking Dawn Part 1, 2011)과 브레이킹 던 Part 2에는 스포츠세단 S60이 등장한다. 5여 년간의 오랜 인연이 참 이례적이다.

     

    영화 속에서 로버트 패티슨(에드워드 칼렌 역)이 주로 타는 볼보자동차는, 각 시리즈별 극의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등장한다. 이번 브레이킹 던 Part 2에 등장하는 볼보자동차의 대표 스포츠세단 S60은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겸한 모델로, 영화 속 두 주인공들이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뱀파이어 절대권력과 최후 전쟁을 벌이는 극의 긴박함과 빠른 전개를 표현하는데 손색이 없다.

     

    특히,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원작자 ‘스테프니 메이어(Stephenie Meyer)’가 소설에서부터 주인공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기 위한 자동차로 볼보 S60을 지목하여 더욱 눈길을 끈다. 차량의 전면부에서 후방 테일 램프로 이어지는 물결치는 듯한 숄더 라인은 차체가 낮아 보이도록 디자인되어 날렵한 인상을 풍긴다. 또한 차량의 루프탑에서 트렁크 뒷부분까지 이어지는 쿠페형 라인은 기존 세단에서는 보기 힘든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이를 통해 로버트 패티슨(에드워드 칼렌 역)의 세련되고 매혹적인 이미지에 젊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불어넣어 캐릭터의 개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내 공간은 넓고 여유로우며 인테리어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철학이 반영돼 심플함과 기능성이 한층 돋보인다. 특유의 직관적인 버튼과 편리한 조작은 운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차량 내부 기능을 필요에 따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게다가 올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협회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새롭게 강화한 전측면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안전등급을 획득하는 등 많은 자동차 전문가들이 ‘볼보 역사상 가장 완벽한 모델’로 평가하고 있다. 에드워드가 벨라를 지킨다면, 에드워드를 지키는 것은 볼보 S60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영화 뉴문과 이클립스에는 볼보 크로스오버 SUV XC60이 등장하여 극중 빠르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는 뱀파이어의 파워풀한 이미지를 잘 대변했다. 볼보 XC60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저속 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등 볼보자동차만의 독보적인 안전 시스템이 대거 장착돼있다. 여기에 강력한 주행성능과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갖춰 도심 주행과 레저활동 등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정점인 브레이킹 던 Part 2의 끝은 어떨지, 볼보자동차의 다이내믹한 S60에 몸을 실은 듯 스피드한 전개와 스릴을 즐길 차례다.

     




    -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 2008), 뉴문(New Moon, 2009) 그리고 이클립스(Eclipse, 2010)에는 볼보자동차의 프리미엄 해치백 C30과 크로스오버 SUV XC60이 각각 등장
    - 브레이킹 던 Part 1(Breaking Dawn Part 1, 2011)과 브레이킹 던 Part 2에는 스포츠세단 S60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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