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자동차 The All-New S60,‘2011 올해의 세단’선정

    2011-05-12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The All-New S60이 2011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11 올해의 세단(International Sedan of the Year)'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이번 수상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 자동차 이벤트로, 여타 자동차 시상식과는 달리 차량의 감성적 측면까지 평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12개 국가의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이번 평가에 참여했다.

    볼보 The All-New S60은 최첨단 안전시스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의 이성적 측면과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같은 감성적 측면을 고루 충족시킨 세단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를 총괄한 Courtney Caldwell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볼보자동차의 노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볼보The All-New S60은 볼보 역사상 가장 다이내믹하면서도 완벽한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은 세계의 권위 있는 기관들로부터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파워 넘치는 주행 성능과 세련되고 날렵한 디자인은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는 지난 3월 9일 출시, 이미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볼보 The All-New S60는 엔진, 퍼포먼스, 안전시스템 등 이성적인 차량 평가에서 이미 여러 차례 수상하며 성능을 인정받았다”며, “이제는 차량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인정받아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The All-New S60, 2011,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자동차 전문가 평가 통해 ‘올해의 세단’ 선정
    -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감성과 최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소비자의 감성과 이성 모두 충족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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