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perience Dynamic Driving of Volvo 2.0 Diesel’ 행사 완료

    2012-04-24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지난 4월 5 ~ 6일, 양일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2.0 디젤을 체험할 수 있는 ‘Experience Dynamic Driving of Volvo 2.0 Diesel’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전문 기자 약 6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서울-태백 간 자유 드라이빙과 태백 레이싱파크의 서킷 주행, 볼보자동차의 주요 안전 시스템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자유 드라이빙은 서울 볼보자동차 본사에서 태백 레이싱파크까지 도심 및 고속 도로와 국도 등 다양한 코스를 마련하여 2.0디젤 모델뿐만 아니라 볼보자동차의 전 차량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태백 레이싱파크는 총 길이 2.5km로, 총 6개의 중속 및 고속 코너와 900m에 이르는 직선 도로가 어우러진 서킷이다. 서킷 주행은 프리미엄 플래그십 모델 S80 2.0 디젤과 스포츠세단 S60 2.0 디젤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코스를 설정했으며 안전을 위해 각 차량마다 현직 프로 레이서가 탑승하여 주행을 도왔다. 참여한 기자들은 볼보 2.0 디젤의 부드러운 가속성과 다이내믹함 속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특히, S60 2.0 디젤은 스포츠세단답게 민첩한 핸들링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갖췄다고 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볼보자동차의 주요 안전 시스템이 소개되었으며 실제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2.0 디젤에 기본으로 장착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는 차량 앞 유리 상단에 장착된 레이저 센서를 통해 장애물을 발견하고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차량을 완전히 멈추게 하는 기능이며, 30km이하 주행 시 작동한다. 이날 트랙 바깥쪽 공터에 임의로 장애물들을 설치하여 기자들이 직접 시티 세이프티를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S60 T5 Premium에 탑재한 보행자 추돌 방지 시스템(Pedestrian Detection with Full Auto Break)은 시속 35km 이하 주행 시 차량에 장착된 레이더와 카메라가 차량 전방의 보행자를 인식하면 자동으로 차량을 정지시킨다. 행사장에 보행자 더미를 설치하여 보행자 추돌 방지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차량마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프로덕트 매니저가 탑승하여 안전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눈보라가 휘날리는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많은 기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사고 없이 안전하게 끝났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새로운 2.0 디젤 출시를 맞아 볼보자동차의 우수한 디젤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국내 2.0 리터 디젤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참고] Experience Dynamic Driving of Volvo 2.0 Diesel 기사

     

    오토타임즈 - 디젤 강자 노린다, 볼보 S60 2.0ℓ(☞ 기사 자세히보기)

    동아닷컴 - ‘안전의 볼보車’, 200km/h 서킷에서 과연?(☞ 기사 자세히보기)

    메가오토 - 2012 볼보 2.0 디젤 다이내믹 드라이빙(☞ 기사 자세히보기)

    카미디어 - 다이어트 성공한 볼보, "잘나가네"(☞ 기사 자세히보기)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2.0 디젤을 체험할 있는 Experience Dynamic Driving of Volvo 2.0 Diesel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