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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알아서 서는 차, The New Volvo XC60 출시

    2009-06-17

    세계 최초 알아서 서는 차, The New Volvo XC60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6월 19일, 세계 최초 알아서 서는 차 ‘The New Volvo XC60’을 한국시장에 선보인다.

    볼보의 XC레인지를 완성하는 The New Volvo XC60은 크로스컨트리(XC)의 강인한 성능과 스포티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쿠페의 디자인이 합쳐진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특히 도심 속 안전을 획기적으로 보강한 세계 최초의 저속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돼 볼보 역사상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 받고 있다.

    [안전의 대명사 볼보 역사상 가장 안전한 차]
    시티 세이프티는 다년간의 교통사고 현장 조사결과 도심 속 전체 추돌사고의 75%가 시속 29km 이하의 속도에서 발생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한 액티브 세이프티 장치다.

    시속 30km 이하 주행 시, 전방 7미터 이내에 위치한 차량과의 간격을 앞 유리 상단에 장착된 레이저 시스템을 통해 1초에 약 50회에 걸쳐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만약 앞차와의 간격이 추돌위험 수준 정도의 거리까지 좁혀지는데도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브레이크를 작동하지 않으면, 시티 세이프티 기능이 스스로 작동하여 차량의 속도를 줄이거나 완전히 멈추어 준다.

    세계 최초로 차가 직접 개입하여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는 이 시스템은 도심 속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보험사, 메리츠 화재와 자차 보험료 5.5% 인하의 협약을 체결해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여기에 The New Volvo XC60에는 볼보 특허의 사각지대 정보시스템(BLIS: Blind Spot Information System), 전복 방지 시스템(RSC: Roll Stability Control), 차선이탈방지시스템(LDW/Lane Departure Warning), 액티브 바이제논 라이트(ABL/Active Bi-Xenon Light) 등의 첨단안전장치도 기본사양으로 장착됐다.

    [카리스마를 강조한 새로운 볼보 스타일]
    새로운 볼보자동차의 디자인 DNA를 제시한 The New Volvo XC60의 외관은 다이내믹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먼저 하단부는 빈틈없고 탄탄한 XC레인지의 강인함을 강조, 높은 지상고와 넓은 휠에 적합한 스포츠스타일의 바디로 설계됐다. 상단부는 쿠페의 흐르는 듯한 라인을 도입해 스포티한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면부에는 한 층 확대된 아이언 마크가 도입됐다. 특히 과거 아이언 마크를 감싸고 있던 박스가 사라지고, 사다리꼴 그릴 중심에 위치한 아이언 마크는 100m 이상의 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하여 프리미엄 자동차로서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여기에 그릴의 양 쪽에 새로운 각도로 자리잡은 라이트와 LED램프, 흐르는 듯한 디자인의 전면 윙, 클래식 볼보의 특징이었던 V자 모양의 보넷은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패밀리룩이 될 전망이다. 또한 후면 디자인 역시 마이크로 옵틱스(Micro Optics) 기술이 사용된 LED 리어 램프로 볼보만의 개성 있는 뒷모습을 완성했다.

    [다이내믹한 느낌의 인테리어]
    The New Volvo XC60의 인테리어는 운전자를 중심으로 다이내믹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실용성과 단순함의 매력을 강조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감성과 공간효율성을 강조한 XC레인지의 특징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볼보만의 인테리어 특징인 초박형 센터페시아 콘솔은 운전자 쪽으로 기울어지도록 디자인되어 운전자의 역동성을 돕는다. 이와 함께 터치 스크린 방식의 최신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센터페시아 중앙에 삽입되었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정체된 교통상황을 분석하여 최적의 경로를 보여주는 TPEG기능과 더불어 DMB 시청도 가능하다.  이로 인해 운전자에게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완벽한 교통상황 제어를 가능케 했다.

    좌석과 등받이는 서로 다른 컬러의 가죽으로 X자 형태의 다이내믹함을 표현했다. 또한 뒷좌석은 앞 좌석보다 높게 설계돼 뒷좌석 승객의 시야를 넓혔다. 여기에 어린이의 앉은 키에 맞춰 안전하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2단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한 부스터 쿠션(Booster Cushion) 역시 도입됐다.
     
    또한 최대 18인치까지 오픈되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전동식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도 새롭게 선보인다.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이 글래스 루프는 색 처리가 된 5mm두께의 접합유리로 구성되어 실내의 열 전달 및 자외선의 유입까지 고려했다.

    [도심에서도 오프로드에서도 탁월한 성능]
    트렁크는 잠글 수 있는 로드 플로어가 있어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하나는 개인용품을 보관할 수 있고 다른 공간은 더럽거나 젖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다. 또한 3단계로 구분된(40/20/40) 뒷좌석은 개별적으로 손쉽게 접을 수 있어 효율적인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가지 방법으로 개폐되는 파워 테일게이트도 포함됐다. 운전자가 쇼핑백을 가득 들고 차로 가까이 가는 경우 매우 유용한 이 장치는 리모트 컨트롤을 사용하거나, 라이트 콘트롤 패널 하단에 장착되어 있는 버튼 또는 트렁크 핸들의 버튼을 이용해서 손쉽게 개방할 수 있다.

    국내에 선보이는 모델은 11.6km/l의 연비와 최대출력 185 마력의 볼보자동차 대표 터보 디젤엔진인 D5가 탑재된 디젤차량이다. 넓은 회전폭으로 강력한 성능과 안정된 주행성을 자랑하는 D5엔진은 유지보수가 없이도 95% 이상의 매연입자를 걸러주는 반영구 미립자 필터가 표준으로 장착되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기어트로닉 6단 기어박스와 인스턴트 트랙션(Instant Traction)이 포함된 상시 4륜 구동 시스템(AWD)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빗길이나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세계가 인정한 Compact SUV]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미래를 제시할 The New Volvo XC60은 영국의 ‘2009년 왓카 어워드(2009 What Car? Awards)’ 올해의 SUV, 독일의 ‘2009 폴 피에츠(Paul Pietsch) 상’, 영국의 '2008플리트 월드 아너즈(Fleet World Honours Award 2008)' 테크놀로지 부문 상, 2008 국제 교통 안전 심포지엄(2008 international traffic safety symposium)의 ‘교통 안전 공로상(Traffic Safety Achievement Award)’ 등 수많은 어워드 수상을 통해 독보적인 안전성을 입증 받고 있다. 여기에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2009 상반기 우수디자인(Good Design)에서도 GD마크를 획득하며, 디자인까지 인정을 받았다.

     

    - 세계 최초 저속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탑재된 차세대 크로스오버
    - 30km/h 이하 주행 시, 레이저 센서가 추돌위험을 감지해 알아서 속도를 줄이거나 멈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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