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이벤트
  • New Volvo C30‘모토리스트 초이스 어워드’ Cute(큐트) 부문 수상

    2010-10-06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볼보의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 New Volvo C30이 ‘2010 모토리스트 초이스 어워드(Motorist Choice Award)’에서 선정하는 브랜드 Cute(큐트) 부문에 뽑혔다고 밝혔다.

    ‘모토리스트 초이스 어워드’는 미국의 유력 자동차정보 제공업체 ‘인텔리초이스(IntelliChoice)’와 자동차 리서치 기관 ‘오토퍼시픽(AutoPacific)’ 주관으로 진행되는 대회(award)로, 소비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예산에 맞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금년에는 차량에 대한 기관의 분석과 42,000건의 소비자 설문을 분석을 통해 진행됐다.

    2010년 대회에서 New Volvo C30은 ‘고객 만족도’와 ‘종합 구매비용’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기관의 평가를 넘어,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라는 점이 의미 있다. 즉, 이번 결과는 볼보자동차가 안전성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까지 충분히 갖추었다고 고객들이 인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New Volvo C30은 남 다른 후면 디자인이 특징인 볼보의 프리미엄 해치백으로 2030의 젊은 세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에는 직렬 5기통 170마력의 2.4i모델과 230마력의 강력한 터보엔진을 장착한T5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New Volvo C30은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대형차 못지 않은 능동형 안전장치와 편의장치들을 자랑한다.

    볼보자동차 김철호 대표는 “볼보자동차가 가진 매력이 소비자의 평가를 통해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볼보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독창적인 매력을 강화해 더욱 만족스러운 차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New Volvo C30, 美 ‘모토리스트 초이스 어워드-브랜드 Cute(큐트) 부문’ 수상
    -‘고객만족도’와 ‘종합 구매비용’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 받아
    - 세련된 디자인과 볼보만의 안전/편의장치로 젊은 세대들의 꾸준한 인기 모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