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 디젤 D4 엔진 장착한 프리미엄 해치백 New Volvo C30 D4 국내 첫 출시- 177 마력, 40.8kg.m 토크의 다이내믹한 성능과 16.3km/l의 연비까지 갖춰- 세련된 스타일, 첨단 편의/안전시스템 등으로 C30의 인기 이어갈 것으로 기대
- 세계 최초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V60 Plug-in Hybrid 첫 공개- 3 가지(퓨어, 하이브리드, 파워) 주행모드 제공, 내게 맞는 드라이빙 모드 선택- 최대 1,200km에 육박한 주행 거리와 215마력의 강력한 파워 갖춰
- 오는 21일 출시하는 New Volvo C30 D4에 대한 다양한 컨텐츠 담아- 소비자 의견 수렴하고 정보 전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 지속적인 이벤트 통해 C30 시승권, 모델카, 아이폰 악세서리 등 푸짐한 경품 제공
- 오늘부터 전국 11개 볼보자동차코리아 전시장에서 사전 예약 실시 -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탁월한 연비 갖춘 도시형 해치백 - 선착순 예약자 50명에게는 볼보 오리지널 컬렉션 프리미엄 시계 증정
- 세계최초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 英 전문지 ‘Car of the Year’ 안전부문 선정-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볼보자동차의 안전 노력 인정 받아 - The All-New Volvo S60에 최초 도입, 오는 3월 국내 출시 예정
- 2010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등록대수 기준, 총 781대 판매기록- 3년 연속 프리미엄 대형 디젤세단 판매 1위 등극 - 가솔린 차량과 비슷한 정숙성과 안락함, 높은 파워와 연비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아
-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70%가 가장 안전한 브랜드로 볼보자동차 선택-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볼보자동차의 안전성 인정받아
- C30 DRIVe(드라이뷔) Electric 전시를 통해 앞선 전기차 기술력 선보여 - C30과 동일한 안전성, 편의성 및 실내공간 고루 갖춰- 내년 3월 한국 시장 출시하는 The All-New Volvo S60 함께 공개
- 볼보 New C30 美 IIHS 통해 ‘가장 안전한 2011년형’ 중형 모델로 선정 - 2010 가장 안전한 차량 선정 이후, 다시 한번 가장 ‘안전한 차’로 뽑혀 - C30을 포함 S80, XC60, XC90 등 총 4개 모델 동시 선정, 볼보의 안전성 재입증
- 2세대 풀체인지 모델 The All-New S60, 권위 있는 전문 매체 통해 거듭 가치 입증-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장인의 감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 등 호평- 내년 3월 한국 시장 출시,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받을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