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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자동차,‘제 23회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회의’에서 특별상 수상

    2013-05-29

    볼보자동차는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23회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회의(23rd International Technical Conference on the Enhanced Safety of Vehicles)’에서 자사의 안전 전략 팀 엔더스 에우헨손(Anders Eugensson)이 미국정부가 수여하는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회의는 국제적인 영향력을 갖춘 글로벌 세미나로, 국토교통부와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회의이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안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30여개 자동차 관련 업체와 정부 기관이 모여 전시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특별상을 수여 받은 ‘엔더스 에우헨손’은 1985년 볼보차동차에 입사한 이래로, 볼보자동차 안전 센터의 책임자 등을 역임하며 볼보자동차의 미래 안전기술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스웨덴 정부의 안전 정책인 ‘Vision Zero’ 프로그램과 보조를 맞춰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교통 사고를 제로(zero)로 만든다라는 비전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적극적인 기술 혁신과 안전 시스템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볼보자동차 역시 2020년까지 볼보자동차를 탑승한 고객이 중상해를 입거나 사망하지 않도록 한다는 공동의 비전을 목표로,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사진: 엔더스 에우헨손(가운데) >

    - 볼보자동차 안전 전략 팀 엔더스 에우헨손, 제23회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회의에서 미국정부가 수여하는 특별상 수상
    - 볼보자동차 탑승 고객이 중상해를 입거나 사망하지 않도록 한다라는 ‛Volvo Safety Vision 2020’, 스웨덴 정부와 공동 연구하는 ‛Vision Zero’ 등 안전한 교통환경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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