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이벤트
  • 2009 스웨덴 투어링카 챔피언십(STCC) 첫 시즌 1, 2위 석권

    2009-05-11

     

    2009 스웨덴 투어링카 챔피언십(STCC) 첫 시즌 1, 2위 석권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스웨덴에서 개최된 <2009 스웨덴 투어링카 챔피언십(STCC)> 첫번째 시즌에서, 친환경 대체연료인 에탄올 E85(에탄올 85%, 가솔린 15%로 구성된 연료)를 사용하는 C30 E85와 차세대 친환경 디젤모델인 C30 DRIVe(드라이뷔)로 구성된 폴스타 팀(Polestar)이 1,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볼보의 레이서 로버트 달그렌(Robert Dahlgren)과 타미 러스타드(Tommy Rustad)로 구성된 볼보의 폴스타(Polestar)팀은 예선에서 달그렌이 폴 포지션을, 러스타드는 스타팅 그리드의 두 번째 포지션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특히 이 두 명의 레이서는 악명 높은 스타트 코너에서 그들의 포지션을 적절히 방어하면서 랩을 통과하였다. 14번째 랩을 통과한 후, 달그렌은 1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러스태드는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의 1•2위가 갖는 가장 큰 의미는 친환경 차량의 뛰어난 성능을 레이싱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을 받았다는 것이다.

    볼보자동차 폴스타팀은 플렉시퓨얼카(Flexifuel)인 C30 E85차량과 지난 해 파리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C30 DRVIe(드라이뷔)를 레이싱카로 튜닝하여 대회에 참가하였다. 플렉시퓨얼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80%까지 감소시켜준다는 이점으로 유럽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친환경 차량이다. 볼보자동차는 지난 2006년 친환경 정책인 그린 아젠다(Green Agenda)의 일환으로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쉽(WTCC)에 대체 연료 차량의 레이싱 참가를 정식허가를 받은 후 꾸준히 레이싱 대회에 그린 레이싱카를 출전시켜왔다.

    시즌의 3/4번째 레이스가 결정될 다음 번 STCC 레이스는 5월 23일 스웨덴 칼스코가 모토 스태디움(Karlskoga Motor Stadium)에서 개최되며, 볼보의 폴스타 팀은 C30 E85와 DRIVe C30으로 새로운 승리를 앞다투게 될 것이다.

     

    진정한 그린 레이싱(Green Racing)의 강자, 볼보자동차 볼보자동차 폴스타(Polestar) 레이싱팀, 볼보의 친환경 차량으로 1•2위 기록. 에탄올을 이용한 E85 엔진 C30과 차세대 친환경 모델 DRIVe C30 모델로 친환경 차의 우수한 퍼포먼스 입증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