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60 Moments

The world’s first photo exhibition shot with a car

XC60 Moments는 예술과 기술의 교차로에서 있습니다.

퓰리처 및 에이미상 수상자인 바바라 데이비슨이 볼보에 내장된 첨단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카메라를 이용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촬영한 이 특별 사진전은 The new Volvo XC60의 눈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엿볼 수 있게 해주며, 볼보가 보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합니다.

Barbara Davidson

퓰리처 상을 수상한 사진기자 바바라 데이비슨(Barbara Davidson)에 의해 만들어진 모먼츠(Moments)는 차를 카메라로 이용해 사진을 찍은 세계 최초의 사진전입니다.

3회의 퓰리처상(Pulitzer Prize)에 빛나는 사진작가이자 예술가인 바바라 데이비슨은 2011년 Feature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LA 타임즈에서의 업적을 치하 받아 에미상(Emmy Awards)을 수상하면서 2번이나 올해의 신문 사진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10대 시절 그녀는 여행 중에 큰 교통 사고를 당했지만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살아 남았고, 그 때 볼보자동차를 타고 있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는 개인적인 경험을 시작으로 볼보자동차와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XC60 Moments는 사진과 스토리 텔링에 대한 참신한 접근이며, 세계 최초 자동차로 촬영한 사진 전시회입니다.

The car behind the camera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의 비전은 2020년까지 그 누구도 신형 볼보 차량 사고로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상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The New Volvo XC60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차량 안과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고려했습니다.

우리의 새로운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시스템은 차 주변의 다른 차량, 사람, 자전거, 심지어 동물들 까지도 감지합니다. 시티 세이프티에는 자동 제동만으로 충돌을 피하지 못할 경우 개입하는 스티어링 서포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대차선 완화 기능 (Oncoming Lane Mitigation)은 자동으로 차를 원래 차선으로 되돌려 놓음으로써 반대편 차선에서 오는 차량과의 추돌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며,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Blind Spot Information System, BLIS)은 이제 단순히 경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차선으로 차를 되돌려 놓음으로써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The New Volvo XC60은 안전의 미래입니다.

Developing the City Safety

볼보의 시티세이프티를 개발한 사람들이 얘기하는 시티세이프티 시스템. 이것이 바로 우리의 비전 2020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입니다.

볼보의 시티세이프티를 개발한 사람들이 얘기하는 시티세이프티 시스템. 이것이 바로 우리의 비전 2020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입니다.